방언을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방언을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 에스라
  • 승인 2018.07.20 16: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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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과 휴가철을 이용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짓 방언을 받으려고 몸부림을 치게 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린도교회 스토리

고린도교회의 방언은 고린도교회에 침투한 거짓 사도들과 교활한 사람들(고후11:13~15)이 다른 예수를 전하고 다른 영을 받게하고 다른 복음을 전하면서(고후11:4) 꾸며낸 거짓 방언으로 드러나서 끝이 나게 된 사건입니다. 이를 대하는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는 아직 고린도교회의 실상을 잘 몰랐습니다. 고린도전서를 기록하여 디모데 손에 들려 고린도교회로 보내어 해결하려 했지만 고린도교회 문제는 수습되지 않았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침투한 거짓사도들의 정체는 유대인들이었다

디모데가 고린도교회에 다녀온 후 바울사도가 고린도교회에 직접 방문했지만 문전박대를 당하고 교회에 들어가서 수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수군수군 하는 것과 거만한 것과 어지러운 것들이 있어서 바울은 아무런 말이나 일을 할 수 없어서 비통한 심정으로 에베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바울은 무섭고 떨리는 마음으로 격한 편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고후7:8 이하) 그 편지에는 아마도 누구누구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저주를 담아서 보내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편지를 보내 놓고 처음에는 마음이 후련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안정된 후에는 바울이 그런 격한 편지 쓴 것을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고민하다 못해서 바울은 디도를 고린도로 보내어 고린도교회 문제를 심도 있게 탐문하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디도는 고린도로 가서 불쑥 교회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외곽에 머물면서 고린도교회 내부에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깊이 살펴서 마침내 그 단초를 얻어 증거를 가지고 고린도교회에 들어가서 교활한 거짓사도들 즉 사탄의 일꾼들을 다 척결하여 쫓아냄으로써 모든 문제가 일단락 되었습니다.

한편 디도를 보내 놓고 좋은 소식을 기대하던 바울은 디도가 돌아오지 않자 걱정하다 못해 디도를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드로아로 올라갔지만 디도가 오지 않았고 다시 사모트라케 네압볼리 빌립보 암비볼리 아볼로니아를 거쳐서 데살로니가까지 갔을 때 디도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바울은 디도의 사역보고를 받게 되면서 고린도교회에 참투했던 사람들의 실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고린도에 보냈던 4개의 편지와 여러 차례의 방문을 통하여 고린도 스토리를 온전하게 파악해야 이해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교회 안에서 이상한 헛소리 방언을 조장하는 사람들은 언필 고전12:10의 방언을 은사라고 했다는 말만 가지고 방언이 은사라고 떠벌이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침투했던 거짓 사도들은 우리가 믿는 예수는 저주할 자(아나데마 예수스)라고 하면서 다른 예수(알론 예순)를 전하고 다른 영을 받게하고 다른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거짓 사도들(프슈도 아포스톨론)이 참 사도였던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해서 고린도교회는 큰 혼란에 빠지게 했던 것입니다.(고전12:3, 고후11:4, 고후11:13절 이하) 고린도교회에 침투했던 자들은 사실은 유대인들 중에 바울이 전한 복음을 훼방하기 위하여 사도로 가장하고 침투해서 거짓 방언을 조장한 것이 드러나게 되어 그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디도가 가서 드러나게 되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나타났던 방언은 은사(恩賜)가 아니라 표적(表蹟)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이사랴에 나타났던 방언 역시 은사(恩賜,카리스마)가 아니고 표적(表蹟,쎄미이온)이었습니다. 에베소교회를 시작하려 할 때 나타났던 방언도 역시 표적(表蹟)이었습니다. 즉 사도행전에 나타났던 방언은 단지 3번 정도였는데 예외없이 표적(表蹟)으로 나타났습니다. 은사(恩賜)란 성령께서 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셔서 평생동안 활용하여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으로 주어집니다. 그러나 표적(表蹟)이란 1회적으로 나타나고 다시 반복되지 않는 현상입니다. 요한의 직계제자 파피아스가 쓴 글에 의하면 베드로는 오순절 이후에도 전혀 외국어를 할 수 없어서 설교를 할 때는 마가 요한이 통역을 했고 글을 쓸 때는 실루아노가 대필을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순절 방언은 성령이 강림하시는 표적(表蹟)이었습니다. 그리고 경건한 유대인들이 살던 지방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완전한 언어였습니다. 이는 복음이 유대나라 예루살렘 사람들에게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온세상 만민에게 전해야 할 복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표적(表蹟)이었습니다. 또 오순절에 나타난 방언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지방언어였습니다.

이들은 광명의 천사처럼 가장하고 들어왔다

그리고 고린도교회의 방언은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거짓 사도들이 침투하여 사도로 가장하기 위하여 날조한 것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디도를 보내어 진상을 파악하기 전에 기록했던 고린도전서도 자세히 읽어보시면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방언에 대하여 일말의 의구심을 가지고 매우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방언에 대하여 얼마나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대강살펴 보면 아래와 같이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방언하는 자들이 예수는 저주할 자라고 했다. (부정문)
  2. 방언하는 자들의 삶에 성령의 열매가 없었다. (부정문)
  3. 방언하는 자들이 사랑으로 하지 않았다. (부정문)
  4. 방언하는 자들이 대개 오래 참지 못했다. (부정문)
  5. 방언하는 자들이 전혀 온유하지 않았다. (부정문)
  6. 방언하는 자들이 서로 시기하고 질투 했다. (부정문)
  7. 방언하는 자들이 스스로 자랑하였다. (부정문)
  8. 방언하는 자들이 대체로 교만한 자세였다. (부정문)
  9. 방언하는 자들이 사람 앞에 무례히 행하였다. (부정문)
  10. 방언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유익만 구하였다. (부정문)
  11. 방언하는 자들이 걸핏하면 성내곤 했다. (부정문)
  12. 방언하는 자들이 악한 것을 생각하였다. (부정문)
  13. 방언하는 자들이 불의를 기뻐하였다. (부정문)
  14. 방언하는 자들이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않았다. (부정문)
  15. 방언하는 자들이 알 수 없는 소리로 기도했다. (부정문)
  16. 방언하는 자들이 이상한 소리를 통역도 하지 않았다 (부정문)
  17. 방언하는 자들이 자신들의 영으로 기도한다고 했다. (부정문)
  18. 방언하는 자들이 자신들은 비밀을 기도한다고 했다. (부정문)
  19. 방언하는 자들이 전혀 교회에 덕을 세우지 않았다. (부정문)
  20. 방언하는 자들이 허공에다 대고 말하고 있었다. (부정문)
  21. 방언하는 자들이 야만인들과 같이 하고 있었다. (부정문)
  22. 방언하는 자들이 교회에서 질서를 지키지 않았다. (부정문)
  23. 방언하는 자중에 어떤 여자들이 나서고 있었다. (부정문)
  24. 방언하는 자들이 바울을 사도로 인정하지 않았다. (부정문)
  25. 방언하는 자들이 신령한 척 착각하고 있었다. (부정문)
  26. 방언하는 소리를 알아듣는 자가 없다(고전14:2) (부정문)
  27. 방언하는 자들이 자기만 세우려 했다(고전14:4) (부정문)
  28.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은 아무 유익이 없다. (14:06) (부정문)
  29. 방언하는 소리는 분별없는 나팔소리와 같다.(14:8) (부정문)
  30. 알아듣지 못하면 내 마음에도 열매가 없다.(14:14) (부정문)
  31. 자기 영이 기도한다고 하지만 알아듣는 자가 없다. (부정문)
  32. 방언을 한다 해도 통역하지 않으면 예언만 못하다. (부정문)
  33. 방언만 하고 통역하지 않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부정문)
  34. 어떤 음이 있어도 분별이 없으면 어찌 알게 되리요. (부정문)
  35. 방언하고 통역하지 않으면 어찌 아멘 하리요(14:16) (부정문)
  36.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 아닌가? (부정문) 
  37. 교회에서 만 마디 방언보다 다섯 마디 말이 유익하다 (부정문)
  38. 온 교회가 다 방언으로 말하면 미쳤다 하지 않겠느냐 (부정문)

고린도교회 안에 야기된 10가지 정도의 문제를 다루는 바울 사도께서는 다른 문제는 대개 간단하게 해법을 제시하고 끝냈습니다. 그러나 은사문제는 3장에 걸쳐서 5페이지를 할애하고도 해결이 되지 않았던 문제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장 14장 이렇게 3장 안에서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방언에 대하여 이렇게까지 매우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된 것은 그 열매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석연치 않은 면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하는 것과 우리가 믿은 예수님을 저주받을 자라고 하는 것과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하는 것 등을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아무래도 석연찮은 면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바울이 12제자 중에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은 예수님을 저주받을 자라고 하는 자들이 스스로 신령하다고 떠벌이고 있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영적인 문제 즉 신령한 문제를 다루기 시작한 모두에 가장 우선적으로 일단 "하나님의 영(靈)으로 말하는 자라면 예수를 저주할 자라고 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즉 폐일언 하고 방언을 하든지 예언을 하든지 일단 예수를 저주할 자라(아나데마 예수스)라고 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무슨 신령한 소리를 하는 중에 예수는 저주할 자라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 즉 악령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그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바울 사도께서 고린도전서 12장 13장 14장까지 불과 3장의 문서에서 고린도교회의 방언에 대해 이렇게까지 부정적으로 말한 것을 보면 바울이 직접 확인을 해 보기 전부터 고린도교회에 나타난 이상한 방언에 대하여 일말의 회의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과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가 인식하고 있는 수준도 한 마디로 한심한 수준입니다. 보통 교회에서 가르치기를 고전12장은 은사장, 13장은 사랑장 등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의 인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고린도전서 12장은 성령의 은사의 다양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 아니라 은사의 검증을 말하고 있습니다.
  3. 고린도전서 14장은 은사활용의 지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잘 읽어 보시면 방언이나 예언이나 믿음이나 희생이 있다고 해도 성령의 열매인 사랑으로 하고 있는지 살펴보라는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하지 않는다면 결코 성령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성령의 은사라면 성령의 열매로서 사랑으로 행하는 모습이 보여야 합니다. 

  1.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오래 참아야 합니다.
  2.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온유해야 합니다.
  3.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4.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자랑하지 않아야 합니다.
  5.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6.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무례히 행치 않아야 합니다.
  7.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8.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성내지 않아야 합니다.
  9.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10.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불의를 기뻐하지 않아야 합니다.
  11.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진리와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12.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모든 것을 참아야 합니다.
  13.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모든 것은 믿어야 합니다.
  14.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모든 것은 견디어야 합니다.
  15.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16.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아야 합니다.
  17.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사도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18.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교회에 덕을 세워야 합니다.
  19. 만약 사랑으로 행한다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행해야 합니다.

성경을 바르게 인식하려고 하면 먼저 국어실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린도문제를 원만하게 해석하려면 고린도전전서(사라진 편지 고전5:9) 그리고 고린도전서 전체, 고린도3서(사라진 편지 고후7:8절 이하) 그리고 고린도제4서(지금의 고린도후서)등을 통전적으로 이해한 후에야 무리없는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저술된 고린도전후서 주석들을 살펴보면 대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경솔하게 책을 쓴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주변의 방언하는 사람들의 방언을 검증해 본 결과는 대부분이 거짓 방언이거나 귀신의 방언이었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싸이트마다 퍼 날라서 성도들로 하여금 보고 듣고 깨닫고 벗어나게 해야 할 일입니다. 이렇게 난무하는 방언들이 거짓 방언이거나 귀신들의 방언이라는 것도 인식하지 못하는 목회자들은 영적으로 분별력이 모자라거나 아예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경들을 인도하는 소경들이 교회를 맡아가지고 수많은 성도들의 영혼에게 거짓방언을 받게 하고 귀신들에게 팔아 넘기는 목사들은 화(禍)가 있을 것은 물론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주변에 방언한답시고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하지 못하게 방언 귀신들의 훼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방언하는 자들의 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몇 음절 되지 않는 이상한 소리를 2시간이나 반복하고 있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정직하게 말하자면 그런 소리는 방언도 아니고 은사도 아닙니다. 교리나 신학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그들이 받은 영(靈)이 성령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귀신의 정체가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자기의 입에서 마음에서 자신도 모르는 소리가 나온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러한 사태를 보고도 분별하지 못하는 목사들은 영적으로 무지하거나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교회 안에 난무하는 거짓 방언과 귀신의 방언을 방치하는 목사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선생된 우리(목사된 우리)들에게 더 큰 심판(메이존 크리마; 메이저급 심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일입니다.(약 3:1)

성도들이 들으면 놀라겠지만 신학교에서 방언이 무엇인지 단 한 시간도 공부도 연구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목사라고 해도 성경과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이상하고 신비한 것을 좋아하는 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하여 신비주의 은사주의 오순절주의 신사도주의를 무분별하게 수용하게 됩니다.

또 그렇게 이상하고 신비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성도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목사들에게는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라 할 것입니다. 성도들이 성경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구원의 확신도 없다가 일단 방언을 받으면 그 자체가 성령의 세례를 받을 것으로 오해하고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십일조하고 주일성수하고 새벽기도까지 하게 되는 것을 보는 목사들은 기를 쓰고 방언이 충만한 교회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실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인데 지금은 고신이나 합동측 교회들까지 방언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흰돌산기도원, 감림산기도원, 오산리기도원, 강남금식기도원 등에서 아무런 분별력도 없는 성도들과 중고등학생, 대학생들까지 모아놓고 거짓방언 귀신의 방언이라도 받게 하려고 총력을 경주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 기독교가 망하게 된다면 두 가지 때문에 망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첫째는 음식을 아무 것이나 먹어서 혈액이 더러워지고 머리가 나빠서 공부가 되지 않고 인재나 나오지 않게 됨으로 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기독교는 그러한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둘째는 분별력이 없는 목사들에 의하여 방언귀신들이 이미 대형교회부터 다 접수를 했고 교회는 이 거짓 방언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저는 이런 거짓 방언을 조장하거나 이런 거짓 방언을 분별하지 못하거나 이런 방언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결코 올바른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나 신학자라고 해도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성도들에게 거짓 방언을 받게하는 목회자들에는 화(禍)가 있을 것입니다. 거짓 방언을 받게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방언귀신에게 팔아넘기는 일은 목회자가 해서는 안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영상들을 보시고 방언운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도들도 분별력도 없는 목사들이 거짓 방언을 선동하는 곳에 기웃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방언목회를 하고 계시는 목회자들은 깊이 삼가하고 조심하여 분별하고 검증해 보셔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검증해 보시면 99%의 방언들이 가짜 방언이거나 귀신의방언으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의 입에서 이상한 소리만 나오면 성령의 은사라고 생각하고 분별도 검증도 없이 방언은 은사(恩賜)라고 선동했던 목사들은 경악하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거짓 방언이면 안하면 그만이겠지만 귀신의 방언으로 드러나게 되었을 때는 문제가 심각하게 됩니다. 또 방언하는 귀신이 쉽게 나간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대부분의 방언귀신들은 잘 나가지 않습니다. 정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나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그때는 목사들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면 심판을 받아야 할 일입니다.

(노우호 목사 특강 : 방언을 검증하자)

  1. https://www.youtube.com/watch?v=K042Zaec1tw
  2. https://www.youtube.com/watch?v=PlFTP_4D_YE
  3. https://www.youtube.com/watch?v=egWlx_yAUdk
  4. https://www.youtube.com/watch?v=7cF2MznhpL0
  5. (홍혜선 전도사의 엉터리 방언과 통역 예언)
  6. https://www.youtube.com/watch?v=517Jj4-41Co
  7. http://www.youtube.com/watch?v=7ddn8Rtvvqs
  8. (오프라 윈프리가 이끌어 가는 뉴에이지 교회의 실체)
  9. https://www.youtube.com/watch?v=bMFeOeADACA
  10. (노기돈 목사의 엉터리 방언훈련)
  11. https://www.youtube.com/watch?v=u8dRkc9kc8k
  12. (유치부 어린이에게 방언 훈련)
  13. https://www.youtube.com/watch?v=dQoaYco6V5A
  14. (아동부 어린이이게 방언 훈련)
  15. https://www.youtube.com/watch?v=Czyu_6tqrZI
  16. (초등부 3학년 어린이 방언기도)
  17. https://www.youtube.com/watch?v=oVuXD39Bz0k
  18. (방언을 하면 귀신들이 몰려온다)
  19. https://www.youtube.com/watch?v=QjGqrj_GFxE
  20. (서모세 목사의 엉터리 방언훈련)
  21. https://www.youtube.com/watch?v=lDyrucN-8hk
  22. http://www.youtube.com/watch?v=IpCTIsketaQ
  23. (조용기 목사의 엉터리 방언과 통역)
  24. https://www.youtube.com/watch?v=7SnqycbsjLo
  25. (케네스 해긴의 추태를 보시라)
  26. https://www.youtube.com/watch?v=k8oXBJkputI
  27. https://www.youtube.com/watch?v=-m41V8-u-ic
  28. (힌두교 알파코스 인카운터)
  29. https://www.youtube.com/watch?v=d9h1X2_SDYI
  30. (무질서의 극치를 보이는 사람들)
  31. https://www.youtube.com/watch?v=_SRw7AN_SrA
  32. (거짓 사도 타드 벤틀리를 보라)
  33. https://www.youtube.com/watch?v=DM4ln8FCJ10
  34. (하루종일 운전중에도 이상한 소리)
  35. https://www.youtube.com/watch?v=dhiBLLx0wRs
  36. (태국 불교 알파코스 현상을 보라)
  37. https://www.youtube.com/watch?v=rPvVDMolAcY
  38. (사람들의 이성을 빼앗는 집회현장)
  39. https://www.youtube.com/watch?v=2liJFRhVsjQ
  40. (초락도 기도원 홍준표의 정체)
  41. https://www.youtube.com/watch?v=3FPjxLQXsuo
  42. (임파테이션) 
  43. http://www.youtube.com/watch?v=3FPjxLQXsuo
  44. (뉴에이지 교회 오프라 윈프리 교회 현상)
  45. https://www.youtube.com/watch?v=cAPhJEuASWE
  46. (방언이 귀신들의 속임수라는 사실을 !)
  47. https://www.youtube.com/watch?v=gUxvwewOYjE
  48. (이런 소리를 방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49. https://www.youtube.com/watch?v=lo9d1KMnKUE
  50. (엉터리 방언을 훈련시키는 목사)
  51. https://www.youtube.com/watch?v=k-HKbbzUhV8
  52. (열 가지  종교별 방언현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53. http://www.youtube.com/watch?v=Za81F6RoyVc
  54. (신사도운동 경계 해야 한다는 목소리)
  55. http://www.youtube.com/watch?v=p9-Kr7HWAfU
  56. (씨디 제이코스의 영도 쿤달리니 영성이다)
  57. http://www.youtube.com/watch?v=KAtHSEpGYFk
  58. (홍준표 목사에게 불을 받으려 하는 목사들)
  59. http://www.youtube.com/watch?v=BQZgdAetd9Y
  60. http://www.youtube.com/watch?v=3FPjxLQXsuo
  61. (영적인 깡패 목사 베니힌)
  62. http://www.youtube.com/watch?v=WI4bVx39eLM
  63. http://www.youtube.com/watch?v=5lvU-DislkI
  64. (방언에 대해서도 성경이 답이다)
  65. (1부) http://www.youtube.com/watch?v=X489IIO5KYI
  66. (2부) http://www.youtube.com/watch?v=hb8xx0EH7-Y
  67. (히스팩닉 계열도 이미 다 사탄이 접수했다.
  68. http://www.youtube.com/watch?v=8BRZvA6XEOE
  69. (찬송을 빠르게 반복하면 집단무의식에 빠진다) 
  70. http://www.youtube.com/watch?v=2liJFRhVsjQ
  71. (어떤 권사의  중국어 주기도문을 들어 보라)
  72. http://www.youtube.com/watch?v=2tIrY-Esgx0
  73. (거짓 방언을 중국으로 수츨하는 서모세 목사)
  74. http://www.youtube.com/watch?v=bBV-ycqRxK8
  75. (태국 불교 알파코스 신비체험주의가 접수)
  76. http://www.youtube.com/watch?v=rPvVDMolAcY
  77. (힌두교도 알파코스 신비체험주의가 접수했다)
  78. http://www.youtube.com/watch?v=d9h1X2_SDYI
  79. (경솔하게 안수하는 곳에 가지도 말아야 한다)
  80. http://www.youtube.com/watch?v=77JUzhrswPI
  81. (토론토 공항교회의 축복이 아니라 혼란과 저주이다)
  82. http://www.youtube.com/watch?v=rXY-q4S077Q
  83. (영들을 분별도 못하는 자들이 혼란의 영을 받게하고있다.)
  84. http://www.youtube.com/watch?v=bPzhooarSgM
  85. (악령을 추방하는 것인지 초대하는 것인지 알수도 없다)
  86. http://www.youtube.com/watch?v=X6xfn0Zh9Rk
  87. (결코 회개하는 모습들이 아니다)
  88. http://www.youtube.com/watch?v=T93HhPU-8FU
  89.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90. http://www.youtube.com/watch?v=SzvbbCIoVt4
  91. http://www.youtube.com/watch?v=dUI_aKVOKcY
  92. http://www.youtube.com/watch?v=PHx4bNsFQfY
  93. http://www.youtube.com/watch?v=PHx4bNsFQfY
  94. http://www.youtube.com/watch?v=VHi8DRveV3Y
  95. http://www.youtube.com/watch?v=gKD5tltjnbw
  96. http://www.youtube.com/watch?v=w5Xd5zY2yUs


주님의 은혜와 진리가 분별력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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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2018-10-13 16:38:02
귀신방언도 있으면
성령방언도 있지 않을까요?
신사도 운동은 잘못된 것이겠지요.
하지만 이제까지 한국에 존재하는 방언은
다 마귀의 방언입니까???

성령의 방언도 있으니 부탁드리건데
넓은 지식으로 양들을 인도하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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