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심판에서 듣게 될 판결문
최후의 심판에서 듣게 될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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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1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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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에서 주님의 판결문에는 믿었느냐 믿지 않았느냐가 아닙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었는지 아니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었는지를 두고 준엄하게 심판하셨습니다. 믿었다고 해도 착하고 충성되지 않았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마태 7:21~27)

그리스도인들이 최후의 심판에서 판결문입니다.
(마 25:23)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태 25: 26~30) 그 주인(主人)이 대답(對答)하여 가로되 악(惡)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取利)하는 자(者)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者)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者)는 받아 풍족(豊足)하게 되고 없는 자(者)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無益)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믿었다고 해도 착하고 충성된 종들과 악하고 게으른 종들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나더러 주(主)여 주(主)여 하는 자(者)마다 천국(天國)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行)하는 자(者)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主)여 주(主)여 우리가 주(主)의 이름으로 선지자(先知者) 노릇하며 주(主)의 이름으로 귀신(鬼神)을 쫓아 내며 주(主)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權能)을 행(行)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不法)을 행(行)하는 자(者)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行)하는 자(者)는 그 집을 반석(磐石) 위에 지은 지혜(智慧)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柱礎)를 반석(磐石)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行)치 아니하는 자(者)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태 7:21~27)

예수님을 보고 주여! 주여! 할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믿는다고 하고 사역자 혹은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구들은 다 믿었고 "주여 삼창"을 하고 권능을 행하였고 귀신들을 쫓아 내었고 또 선지자 노릇, 목사 노릇을 해 왔다고 하지만 불법을 행한 것입니다. 그 불법이란 악하고 게으른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착하고 충성되지 않은 사람들의 믿음을 헛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 믿음의 증거가 진실하고 성실하고 착하고 충성되고 정직한 삶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죽은 믿음이거나 거짓 믿음에 불과합니다. 이 사실은 범기독교적으로 알려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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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윤 2018-08-14 02:13:14
최후에 믿는자들이 받게될 판결문이
1. 예수님의 말씀은 들었으나 그 뜻대로 하지않고 자신들의 뜻대로 기도, 선지자노릇, 귀신쫓는 등 많은 행실 = 악하고 게으른 것
2.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한것 = 착하고 충성된 것

착하고 충성된 삶이 평가 기준이라는 말씀
참으로 명쾌한 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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