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가설에 불과하다
진화론은 가설에 불과하다
  • 에스라
  • 승인 2018.06.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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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호

진화론이 거짓이론이라는 사실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신앙과 진화론을 섞어서 절충해 보려는 사람들의 의식입니다. 소위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고 창조주 되시는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능력을 다 발휘하지 않으시고 질질 끌면서 몇십 억년이란 세월을 지나면서 진화과정을 거쳐야 완성되도록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믿는 것은 불신앙과 다름이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역사는 진화의 역사가 아니라 타락과 퇴화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당시의 세상은 완전한 세상이었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에도 수명은 거의 900년을 넘었습니다.

지금의 인간들은 100년을 사는 것도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인간의 수명이 거의 1/10 수준으로 단축되어 버린 것입니다. 에덴동안에서 먹고 마시는 식물들의 다양성에 대하여 우리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먹으면 900년 정도 살 수 있는 음식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처음에 창조하신 그 대로의 상태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웨하까 토브 메오드)"하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 말을 영어성경에서는 "and it was very good"라고 번역했습니다. 그것도 사람들의 보기게 좋은 정도가 아니라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우리 수준에서 좋은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전하게 창조하셨던 생태계는 인간들의 범죄와 타락으로 파괴되고 오염되고 망가지고 퇴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성서적인 세계관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신학을 바르게 해 온 사람들에게는 진화라는 사상이 개입될 수 있는 그 어떤 여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지 않은 날에 이 지구는 아예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오염되고 파괴되고 퇴화되어 마침내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처음부터 완전하게 창조하실 능력이 없는 하나님이시라면 그 하나님은 시간(時間)과 우연(遇然)보다 못한 능력의 소유자라는 말이 되고 맙니다. 박테리아들의 세계에서 변종이 나오는 것은 사실로 확인되지만 그러나 변종으로 나오는 박테리아가 아메바나 집신별레로 진화되지는 않았습니다. 박테리아가 변종이 일어나지만 역시 박테리아라는 종의 벽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초월적인 하나님으로 믿게 됩니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는 스스로 다른 종으로 진화(進化)하는 것이 아니라 박테리아라고 하는 종(種) 안에서의 변종(變種)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수준의 변종(變種)을 진화(進化)라고 할 수 없습니다. 즉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변종은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넘어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유전법칙으로 제한해 놓으신 그 종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대 교환 주기가 빠른 초파리를 가지고 아무리 실험을 해 보아도 초파리가 똥파리까지의 변종이나 진화(進化)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초파리가 똥파리로 진화하는 것도 기대할 수 없는 세상에서 단세포로부터 시작하여 사람으로 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진화론적인 창조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생각을 더 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 이땅에 존재하는 생물들 중에 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생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의 변종은 진화와는 다른 차원으로 봅니다. 또 어떤 생물에게 진화의 의지나 동력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지렁이를 볼 때 뱀으로 진화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보는 사람들은 과학자가 아닙니다. 개미들이 사자(Lion)로 진화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미는 창조될 때부터 완벽하게 창조되었고 전혀 진화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개미나 박테리아도 자기 할 일이 있다고 믿습니다. 지렁이나 땅강아지나 개미들은 진화를 도모하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완벽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시면 생물들이 진화되어 왔을 것이라는 가설은 근거가 없는 억측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서는 결코 해답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창조라는 명제와 생명이라는 존재는 과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을 한 후에는 반드시 철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철학으로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신학을 하게 됩니다. 신학을 한다고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믿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저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일단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방법으로 파악될 수 있는 세계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저는 지구의 나이를 6000년 운운하는 창조과학회의 학설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론은 성경에도 근거가 없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구의 생물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하여 지금에 이르렀다는 가설도 결코 수용할 수 없는 이론입니다.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화석연료를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석유를 분석해 보면 그 안에는 현생동물체들의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땅에 살아오던 동물들의 유체가 묻혀서 석유가 생성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석유가 그렇게 깊은 땅속에 묻혀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하 깊은 곳에 매장된 동물들의 유체가 석유나 석탄이 되는 과정은 동일과정설과 균일변천설로서는 결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천지대격변이 없이는 석유와 석탄과 화석들을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천지대격변이 없이는 대륙붕 아래에서 발견되는 석유를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노아시대의 홍수를 인정하지 않고는 석유와 석탄과 화석들을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화석연료 화석들을 가지고 연구하다 보면 환경의 격변으로 환경이 진화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파괴되어 왔습니다. 환경이 파괴될 때마다 많은 종들이 사라지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생명체들은 진화된 것이 아니라 퇴화되거나 멸종된 것으로 드러납니다. 퇴화된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발전한 것은 축적된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물질문명과 기계문명이 발전해 온 것 뿐입니다. 인간 개개인의 지능이나 체능이나 예능은 급격하게 퇴화되고 있습니다. 정신문명도 많이 퇴화되고 있고 인간은 갈수록 더 악해지고 더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믿는 세계관이나 역사관은 창조과학회의 이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홍수가 단지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는 차원이 아니라고 봅니다. 비만 내려서는 역시 화석연료들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추측이기는 하지만 개연성이 있는 추즉을 해야 합니다. 제가 추측하기로는 홍수시대에 엄청난 해일(海溢, Tsunami)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해일의 규모는 5137 m 높이의 아라랏 산을 넘어서는 해일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한 해일로 인하여 석유와 석탄이 생겨나고 화석들의 생성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큰 규모의 해일은 지진으로 일어나는 해일의 규모를 훨씬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독일학자 중에 한스 요야힘 칠머 박사의 추론은 노아홍수 때에 홍수와 함께 약 7~8개의 소행성들이 지구에 떨어지면서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대해일이 일어난 것으로 주장합니다. 필자의 견해도 칠머 박사의 주장에 이의가 없습니다. 지금은 구글 어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바다의 깊이를 대략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석유가 많이 생산되는 지역의 바다에는 깊은 해구들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루터 이후 지난 500년을 돌아볼 때 서구의 교회들은 창조신학과 창조원리를 소홀히 했습니다. 복음주의, 개혁주의 신학의 관심은 오직 구속신학 뿐이었습니다. 구속신학 이전에 창조신학을 바르게 했어야 합니다. 유럽의 교회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창조원리와 창조신학을 바르게 심어 놓지 않은 토양에서 무신론과 유물론과 진화론과 공산주의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저는 서구 신학과 철학를 그리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무신론과 유물론과 진화론과 공산주의 같은 독버섯과 같은 사상들이 다 기독교가 잘못된 곳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 해 보아야 합니다. 과학자들도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많이 해 왔습니다. 하나님 없이 우주와 만물과 인간을 설명하려는 자들이 지어낸 거짓이론들은 끝이 없습니다. 생명의 기원을 천체비래설로 떠벌이던 사람들은 운석에 붙어서 생명의 씨가 날아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날아온 생명의 씨를 코스모조아(Cosmozoa)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정직한 말을 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너무 순진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 과학자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주장을 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우주와 만물과 인간의 몸과 생명을 설계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완전하게 창조하셨다고 믿는 신앙이 가장 단순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세포가 진화되어 인간이 되었다고 믿는 것보다는 더 쉽게 믿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처음에 무기물에서 유기물로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가 생성되었다고 해도 그 코아세르베이트가 생명을 가진 단세포로 어떻게(How) 진화할 수 있는지는 어떤 진화론자도 결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아시는대로 루이스 파스퇴르가 백조목 플라스크로 실험을 해 본 결과 생명은 생명으로부터만 나오고 생명이 없는 곳에서는 어떤 생명도 스스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을 통하여 증명한 바 있습니다. 구 소련의 알렉산더 이바노비치 오파린이 만들어 낸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가 생명체 즉 단세포 생물을 가진 생명체는 아니었습니다.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 후 지금까지 진화생물학자들이 158년간 실험을 해 보았지만 단 한 개의 세포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158년이 아니라 158000만년이 흘러도 인간의 능력으로는 스스로 자기 복제를 할 수 있는 단세포 생명체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테리아들은 1개의 박테리아가 35시간 만에 10톤 트럭으로 100트럭 정도의 속도로 자기 복제를 해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박테리아이기 때문에 창세 이후로 지금까지 그 속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태리아가 다른 종으로 변해 버린다면 생태계는 벌써 끝장이 났을 것입니다. 종.속.과.목.강.문.계까지 진화가 될 것으로 믿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이라 할 수 없습니다. 박테리아가 변종이 일어났다고 해도 아직도 그 종 안에서 변형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박테리아가 아메바나 집신벌레가 되지 못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원숭이가 절대로 사람이 되지 못하도록 유전법칙으로 막아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로 넘어갈 수 없는 벽을 유전법칙으로 마련해 놓으신 것입니다. 따라서 완전하게 창조해 놓은 하나님의 피조물 세계에서 진화라는 개념이 수용될 여지는 없습니다. 가을 하늘에 수 없이 나르는 잠자리들의 비행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잠자리들은 비행학교를 운영하지도 않고 활주로도 없으며 관제탑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잠자리가 하늘을 나는 메카니즘을 생각해 보시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음이 없는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매연도 거의 없습니다. 자기보다 작은 하루살이나 깔다귀 정도의 작은 곤충들 몇 마리를 먹고 그것을 소화시켜서 영양소를 만들어 에너지로 사용함으로써 서해 바다를 횡단하여 중국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중국까지 항법장치도 없이 날아갑니다.

파리는 1초에 200회 정도의 날개짓을 합니다.
꿀벌은 1초에 190회 정도의 날개짓을 합니다.
모기는 1초에 600회 정도의 날개짓을 합니다.
등에모기는 1초에 1000번의 날개짓을 하면서 날고 있습니다.

이렇게 날개짓을 하면서도 그 날개죽지의 근육을 견딜 수 있게 하는 신비한 단백질은 엑틴과 미오신이란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약 1기압 정도의 공기 중에서 자유자재로 날 수 있는 양력(buoyancy)을 갖게된다는 것을 이렇게 작은 곤충들이 연구해서 스스로의 날개를 설계해서 자신들의 날개를 진화시켜 왔다고 믿는 자들이 진화론자들입니다. 하찮아 보이는 파리의 날개짓에 대한 연구가 세계적인 과학전문지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 공대, 캘리포니아 공대, 버몬트대학의 공동연구진은 파리의 날개짓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 영국에서 발행되는 ‘네이처’ 온라인판에 게재되었습니다.

실험에 동원된 장비는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둘레가 1km에 달하는 도넛 모양의 거대한 원형 방사광 가속기가 사용됐다고 합니다. 내부에서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원의 접선방향으로 X선을 얻어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 X선을 다름 아닌 파리의 날개에 조사했다고 합니다. 목표는 파리가 1초에 200회에 달하는 날개짓을 할 수 있는 비결을 찾는 것입니다. 파리를 포함한 곤충의 날개짓은 오랫동안 과학자들에게 경이의 대상이었습니다. 등에모기는 1초에 자그만치 1000회가 넘게 날개를 한다고 합니다. 일반 모기는 600회, 꿀벌은 190회에 달한다니 상상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빠른 동작입니다. 과연 이들의 날개에 어떤 장치가 만들어져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진은 파리 날개에 존재하는 근육이 독특한 구조와 기능을 갖추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육에는 액틴과 미오신이라는 두 가지 종류의 기다란 단백질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오신 표면에 잔뜩 붙어있는 미세한 돌기가 액틴을 잡아끌면 근육은 움츠러들고(수축) 액틴에서 떨어지면 액틴은 제자리로 돌아가면서 근육이 늘어난다고(이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번거로운 방식으로는 파리처럼 빠른 날갯짓을 실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파리의 날개 근육을 ‘해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 10만분의 1 굵기인 나노미터(nm) 수준의 단백질을 직접 들여다볼 수는 없는 과정이었고 파리가 생생하게 날고 있을 때 그 근육의 움직임을 살펴봐야 확실한 증거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리의 등을 고정시키고 주변에 공기와 빛을 흘려줌으로써 파리가 자신이 날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날개짓을 유도한 후 X선을 비추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신소재공학과 노도영 교수는 “X선이 날개를 통과할 때 단백질에 부딪히면서 산란되는 패턴을 분석하면 시간에 따른 단백질의 위치변화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연구진은 파리가 날갯짓을 할 때 X선이 어떻게 산란하는지를 촬영해 액틴과 미오신의 움직임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파리의 날개짓 연구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일리노이 공대 토마스 어빙 교수는 “수축과 이완을 쉴 새 없이 반복하는 심장근육과 파리의 날개근육이 비슷한 원리로 작동할 것”이라며 “심장근육의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의 원인을 찾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리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근육구조를 변형시킨 후 비정상적인 운동패턴을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 데이터를 선천성 심장병에 걸린 사람의 심장근육 운동패턴과 비교하면 어떤 유전자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알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잘만 하면 심장박동을 오랫동안 멈추지 못하게 해서 인간의 심장근육에 이상이 생겼을 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곤충들의 활동 기능을 연구해 보시면 아무런 진화과정이 없이 처음부터 완전하게 설계되어서 창조되었다는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즉 진정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사람이라면 진화라는 개념이 생겨날 여지가 아예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즉 우주를 창조하실 수 있는 분이 지구에 생명체를 창조하실 때 처음부터 완전하게 창조하시지 않고 아주 유치하고 단순한 단세포 1개를 만들어 놓고 그렇게 만들어진 단세포가 수십억 년을 통하여 스스로 진화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게 하셨다고 주장한다면 과연 그러한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익히 아시는 대로 단세포 이루어진 생물은 자기복제를 하면 물질대사와 증식(자기복제)를 통하여 동일한 단세포 생물로 복제될 뿐입니다. 어떤 단세포 미생물도 이 법칙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중고등학생들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제가 진화론자들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정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생물학의 세계에서 진화는 발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 사람들을 속이려고 거짓이론을 끝없이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진화가설을 과학적인 사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동안 공부를 하지 않았거나 머리가 나쁜 사람이거나 양심이 바르지 않을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진화가설이 거짓이라는 사실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과학자도 아니고 철학자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진화가설이 거짓이라는 사실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 이 나라의 과학자인 것처럼 떠들어 왔습니다. 이 나라 안에서 소위 보수 우파라는 사람들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무신론 - 유물론 - 진화론 - 공산주의가 같은 사상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구헌날 반공을 외치면서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고력과 사상이 정립되지 않은 사람들에 불과 합니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강자가 약자를 죽이는 것은 자연법칙에 의한 자연선택이라고 해야합니다. 약자가 강자에게 당하는 것은 자연도태에 불과합니다.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많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이미 죽은 이론에 불과합니다. 다만 진화론의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진화론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우연발생설과 진화론를 내려놓으면 창조론 밖에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창조론을 믿게 되면 하나님이란 두려운 분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 죄를 많이 범했거나 앞으로 죄를 지으면서 살아갈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무신론자가 아니면 진화론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역사상 어떤 사람도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증명한 논문(論文)을 써서 인정받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소위 무신론자(無神論者)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엄밀히 말해서 무신론자(無神論者)가 아니라 무신원자(無神願者) 즉 하나님이 없기를 소원하는 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편 14편 1~5)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무신론자들은 논리학이 없고 철학이나 과학적인 소양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백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이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2. 창조를 믿을 것인가? 진화를 믿을 것인가?
3. 창조주를 믿을 것인가? 우연을 믿을 것인가?
4. 아담을 믿을 것인가? 박테리아를 믿을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신학(神學)의 문제입니다. 진화를 과학적인 이론이라고 주장하려면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 이후 158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는 어떤 진화론자도 모든 사람이 믿을만한 증거를 내어 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담에서부터 시작된 성경은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족보가 있습니다. 결국은 어느 이론도 과학으로는 증명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를 목격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단세포 생물이 발행하는 모습도 목격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어느쪽 이론을 믿든지 믿음의 문제일 뿐입니다. 결코 과학자의 말이 옳다는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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