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교회 스토리와 방언
고린도교회 스토리와 방언
  • 에스라
  • 승인 2018.08.17 11:2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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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교회 문제를 온전하게 파악하려면 반드시 고린도 전후서를 함께 살펴 보아야 한다. 그리고 고린도교에서 나타났던 거짓 방언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고린도전후서를 함께 살펴보지 못하고 고린도전서 12장 10절만 보고 방언이 나타나면 무조건 성령의 은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고린도 스토리를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

           고린도교회 스토리

  1. 처음 고린도에 도착한 것은 AD.50년경이었다.
  2. 고린도에서 16개월간 성경을 가르쳤다.
  3. 사역하는 중에 아굴라 부부를 만났다.
  4. , 가이오, 스테바나에게 세례를 주었다.
  5. 갈리오라는 사람이 아가야 총독으로 부임했다.
  6. 갈리오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게 되었다.
  7. AD. 52년경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8. 그길로 곧 에베소로 와서 잠시 머물렀다.
  9. 브리스길라를 에베소에 남겨 두었다.
  10. 일행은 곧바로 예루살렘- 안디옥으로 갔었다.
  11. 때 쯤에 아볼로가 고린도에 나타났다.
  12.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에게 지도를 받았다.
  13. 고린도교회로 건너가 사역하게 되었다.
  14. 거짓 사도들이 침투했었다(고후 11:1315).
  15. 교활(狡猾)하고 악()한 자들이었다.
  16. 바울을 사도가 아니라고 중상했다(고전 9:12).
  17. 자칭 사도라고 선동했다(고후 11:1315).
  18. 참 사도라고 했다(고후 11:1315).
  19. 만들어 고린도교회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
  20. 광명의 천사들처럼 가장했다(고후 11:1315).
  21. 사도들이 자신들은 베드로 파라고 자처했다.
  22. 사도들은 아볼로 파나 바울 파를 무시했다.
  23. 이상한 방언을 하면서 통역도 하지 않았다.
  24. 방언을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25. 엉뚱하게 방언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했다.
  26. 소리를 자신들의 영()이 하는 기도라 했다.
  27. 이상한 소리를 전혀 통역해 주지 않았다.
  28. 없었기 때문에 오래 참지 못했다(고전 13:4).
  29. 사랑을 느낄 수 없었다(고전 13:14).
  30. 행하지 않았고 교만했다(고전 13:4).
  31. 온유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전 13:4).
  32. 투기(妬忌)하는 자들이었다(고전 13:4).
  33. (無禮)히 행하는 자들이었다(고전 13:5).
  34. 걸핏하면 성내고 화를 냈다(고전 13:5).
  35. 유익만 생각하는 자들이었다(고전 13:5).
  36.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않았다(고전 13:6).
  37. 행하면서 기뻐하고 있었다(고전 13:6).
  38. 너무 쉽게 용납했다(고후 11:4, 1920).
  39. 히브리인이라고 했다(고후 11:2223).
  40.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했다(고후 11:2223).
  41. 씨라고 주장했다(고후 11:2223).
  42. 일군이라고 주장했다(고후 11:2223).
  43. 고린도에 오지 않을 줄로 알았다(고전 4:1819).
  44. 왕 노릇 하려고 했다(고전 4:8).
  45. 사도가 아니라 사례를 못받았다고 했다(고후 11:9).
  46.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했다(고후 11:1315).
  47. 질병을 거론하며 문제 삼았다(고후 12:7).
  48. 속이기 위하여 방언을 날조했다(고후 12:12).
  49. 구변이 형편없다고 떠들었다(고후 10:7).
  50. 사도의 외모(外貌)에 대하여 흉을 보았다.
  51. 바울이 만삭(滿朔)되지 못하여 태어났다고 했다.
  52. 여러 가지 문제로 혼란스러웠다.
  53. 때 바울은 윗 지방으로 다녀서 에베소에 왔었다.
  54. 집편으로 고린도교회 소식을 듣게 되었다.
  55. 고린도 전()전서를 기록해서 보냈다.(고전 5:9)
  56. 때문에 아볼로가 사임하게 되었다(고전 16:12).
  57. 예수를 저주할 자라고 했다(고전 12:3).
  58. 방언을 한답시고 교만하게 행동했다(고전 13:1).
  59.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다(고전 13:2).
  60. 전혀 교회에 덕을 세우지 않았다.
  61. 보기에는 구제(救濟)도 많이 행했다(고전 13:13).
  62. 스테바나 브도나도 아가이고가 바울을 찾았다.
  63. 고린도교회의 사정(事情)을 좀 더 알게 되었다.
  64. 고린도전서를 기록하여 아볼로를 보내려 했다.
  65. 고린도교회에 절대로 가지 않으려 했다.
  66. 할 수 없이 디모데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67. 일행도 디모데와 함께 고린도로 돌아갔다.
  68. 고린도전서를 교회 앞에 읽어 주었다.
  69.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었다.
  70. 디모데 앞에서 전혀 회개하지 않았다.
  71. 아무런 성과도 없이 에베소로 돌아왔다.
  72. 디모데의 보고를 받게 되었고 충격을 받았다.
  73. 고린도교회로 찾아 갔지만 영접하지 않았다.
  74. 다툼과 시기와 분내는 것과 당을 지어 훼방했다.
  75. 것과 거만하고 어지러운 모습이었다.
  76. 성과도 없이 바울은 에베소로 돌아왔다.
  77. 비통한 심정으로 격한 편지를 써서 보냈다.
  78. 그 편지를 보내 놓고 후회하게 되었다.
  79. 되어서 바울은 디도를 고린도로 보냈다.
  80. 고린도에서 은밀한 가운데 탐문하게 되었다.
  81. 교회에 침투한 자들의 정체를 알아냈다.
  82. 거짓 사도요 사단의 일군들이었다(고후 11:1315).
  83.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었다(고후 11:4).
  84. 다른 영을 받게 하는 자들이었다(고후 11:4).
  85. 다른 예수를 전하는 자들이었다(고후 11:4).
  86. 고린도교회에 들어가서 그들을 추방하였다.
  87. 디도를 많이 기다리다가 드로아로 갔다.
  88. 기다리다 못해 네압볼리로 건너갔다.
  89. 빌립보를 들렸다가 데살로니가로 갔다.
  90. 마침내 디도를 만나게 되었다.
  91. 디도의 보고를 통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됐다.
  92. 고린도후서를 즉석에서 기록하게 했다.
  93. 고린도로 돌려보내어 연보를 하게 했다.
  94. 에베소로 돌아와서 사역을 마무리했다.
  95. 아시아 마케도니아 교회연보를 모았다.
  96. 다시 고린도교회에 도착하게 되었다.
  97. 일행은 고린도에서 3개월간 체류했었다.
  98. 고린도교회를 완전히 수습하였다.
  99. 고린도에서 로마서를 기록하게 되었다.
  100. 126절 이하에 방언을 언급하지 않았다
  101. 이후로 초대교회의 방언을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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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2018-08-18 03:02:22
방언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속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말입니다. 20년 가까이 자정부터 새벽까지 기도생활을 해왔던 저는 아무런 미련없이 방언을 버렸습니다. 어둠의 일에 동참할 수 없으니까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지금 위기입니다. 방언의 해악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국교회를 구하려면 방언이 사라져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조하며 방언퇴치운동을 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교회가 성경의 기초 위에 바로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노우호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숙 2018-08-18 02:39:13
예전에 기독교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가 방언이 성령의 선물이 아니라는 어떤 책을 보고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그것이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방언을 하다보면 내가 거칠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 때 정말 기분이 더러웠었습니다. 네. 내 자신에게서 더러움이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방언이 성령의 선물인가에 대하여는 종종 의문이 들곤 했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교회들의 행태들과 그리고 방언을 연관지을 때 저의 혼란은 가중되었습니다. 분명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폐쇄적인 채널을 열어 유튜브에서 노우호 목사님의 방언에 대한 설교를 듣게 되었고 정말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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